이 사태가 하루아침에 일어난게 아니라 4년 전부터 계속 쌓여온 결과잖아.
대충 나열만 해도..
유니크 아이템 너프 사태에서 시작해서
그 다음이 티어업 사태였지? 니네 그 당시에도 특성 코어 : 리액터 교환비 설정 잘못해서
특정 서버에서 골드로 리액터 구매해서 싹 다 배 티어업하고 나서
3일인가 만에 교환비 수정했다.
그때 1067 등 서버에서 개피봤어.
그때 아무런 조치 안 하고 스리슬쩍 넘어갔지.
그래놓고 1067에서 기방 어뷰징했다고 지.랄 지.랄하니까
롤백 안 하고 걍 제재 때렸다.
그때도 회수하니 뭐니 염병 떨다가 흐지부지했다 알지?
니네가 이런 식으로 게임 내 밸런싱을 박살낸 게 한두번이 아냐
그때도 결국 뭔 동균이냐? PD 물러나고 다른 PD 1년인가 하다가
모자람PD로 또 바뀐 거지?
게임이 말이다. 캐릭이 키우려면 그에 걸맞는 사냥터라는 게 있어야 돼.
니네 BM은 리니지 라이크로 하잖아.
긍데 리니지도 렙제 풀고 뭐하고 하면 신규 사냥터, 기존 사냥터 리뉴얼하면서
그에 걸맞는 성장 요소를 집어넣어준다.
긍데 니네 지금 15티어 배를 봐라.
성장 경험치는 거의 2배로 올려놨는데 이거 어디서 뭐 어떻게 키울까?
친위함대 60렙짜리 백날 잡아봐라 1렙 올릴 수나 있냐?
결국 군경템 모아든, 돈주고 사든 해야하는데..
그럼 과금 부담이 얼마나 늘어날 것 같냐.
게임사도 봉사단체가 아니라서 어느 정도 수익성 요구하는 거는 이해한다만,
과금, 비과금의 밸런싱은 맞춰줘야 하는거 아니냐?
흑룡 아재가 악명도 자자했지만 니네 건쉽 7년 역사동안 매년 억대 과금해준 사람이다.
그 전에 접은 둘라이햄도 그렇고 다들 과금에서 한가닥씩 하던 양반들이야.
긍데 그런 사람이 떠났어? 왜 떠났을 것 같냐?
돈이 없어서?
아냐.. "너무 돈으로만 키워야 하는 구조"가 X같아서 접은거야. 재미없거든.
게임이면 게임 플레이로도 성장이 되야 하는데,
게임 플레이로는 성장이 안돼.
결국 소수기방 말고는 솔직히 성장이 되냐?
과금으로도 키우지만 기본적으로 게임 플레이로 성장이 되야 하는데
게임 플레이로는 백날해봐야 성장이 안돼.
결국 과금 말고는 답이 없어.
그럼 돈이 있어도 돈을 쓰기 싫어져.
내가 지금 여기에 이 돈을 쳐바르는게 맞나? 하고 화의감이 들거든.
과금은 거드는 거야, 메인은 게임 플레이고.
긍데 지금 이 게임 봐라. 신규 컨텐츠라고 내놓는게 과연 성장에 어떤 도움이 되냐?
생색내기 트래픽 트러블러 밖에 더 되냐?
지금 하는 강습작전.. 그래, 연합 컨텐츠 만든거 좋다 이거야.
긍데 2일에 1번 하는 컨텐츠 보상이 그게 맞냐?
고급 코어 꼴랑 2~3천개.
니네 1대 풀특작하는데만 고급 코어 15만개 이상 들어가.
그런 배를 최소 35대에서 50대까지 만들어야 돼.
600만개 이상 드가는데 2일에 3천개 얻어서 뭘 할까?
일주일에 수, 금, 일, 화.. 4번 해봐야 1만2천개면..
대충 계산해도 500주 걸린다.
1년이 고작 52주다 이 새.끼들아. 500주면 10년이야.
결국 생색내기하고 돈 쓰라는 거 아냐.
골드로 사든, 과금템으로 사든.
긍데 지금 니네가 내놓은 과금템을 봐.
4천젬짜리 상품에 고급 코어 8000개를 준다. 12만원에 8000개야.
돈 주고 사고 싶겄냐?
니네 이번에 장비 30강으로 제한 풀면서 강화제 드랍율 건드려서 강화제가 안 모여.
고급 코어는 강습작전 말고는 구할 수가 없어.
긍데 과금템은 터무니없이 비싸.
뭐 하라는 건데?
무소과금러는 노가다로 키우고, 과금러는 노가다 안 하는 대신에 과금으로 대체하는건데
니네 하는 짓이 둘 다 못하게 하고 있잖아.
그것만 있냐? 부품강화니 뭐니 쳐만들어서 죄다 돈지랄을 안 하면 안 되게 해놓으면
무소과금이지만 플레이시간이 긴 유저들도 지치고,
과금 유저들도 지쳐.
선택권이 없어서 걍 접는게 속 편하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어쩌다가 이렇게 개판을 만들어놓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