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겨울 토너먼트가 조이시티 마지막 서비스가 될수도 있다는 느낌이 듬
어떻게든 겨울까진 뻐팅길거임 여름은 신규 군함들로 사람들이 토너 해본다고 테스트 하고 좋아해야하고 90방어네 캐네디 5렙이네 해야되거든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우승은 86,94,53,71, 나머진 기억안남,
이 서버들중 86 제일 유력한데 지금 있는 왕고래는 나가버렸고 어차피 통치집결 3~4명이 뚫을수준이 되서 3~4 vs 6 교전비가 성립되서 다 뿌시고 다니는데
다른사람들이 86서버 만큼 집결을 빠르게 따라 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 소수정예로 빠르게 치고 빠지는 수준높은 게릴라가 되는것도 아니고
모바일 게임하면 렉걸려서 pc로 해야하는게 강제되고 연구가 비등해서 6:6 교전이 잘되는것도 아니고.
전투 방식은 늘 똑같이 서버 넘어가서 점령하는 점령전인데, 만성 인원부족도 시스템으로 막아서 뭘 못하게 만들어두고
새로운 방식의 게임 도입은 자기들이 게임에 흥미도 관심도 없어서 늘 재탕할거고
이번에도 그냥저냥 서버 넘어가서 점령할텐데 86에서 나오는 집결들을 뚫고 점령먹고 뻐팅기면서 전투하면서 버틸수있는 서버가 지금 몇개나 될까??
저번이였나? 저 저번이엿나? 우리섭이랑 붙었던 순위 결정전이 결승보다 더 재미 있었다고 채팅 본거같은데
토너가 결국 상대팀이랑 각자 군함 키운거 연구한거 전투로 자기네 연합이 더 좋은걸 알리고 우리가 최고다! 이런걸 결정짓는건데
토너의 의미도 이젠 없잖아, 늘 똑같은거 비슷한 전술 지금 몇년째 우려먹고 있는데 바뀌는것도 없고
너희는 노력을 햇네 근데 잘 안됬네 그러면서 늘 먹던거 에서 아주 아주 살짝만 바꿔놓고 뭘 잘햇다고 이따구로 함?
서버이전 열려봤자 1032 섭 분해되고 나머지 서버들로 퍼지면서 접는사람 늘어날거고,
86서버 올해 여름 겨울 우승하면서 86 사람들도 3연승 했으니 접는사람 나올거고
왕고래 잃어버린 자림pd는 매출 떨어뜨린죄로 pd자리에서 사퇴하면서 새 신입 pd 박아두고 어거지로 유지하려고 노력할거같아
근데 이미 고래들을 잃어버린 너넨 매출이 안나오니 상품들을 과감하게 팔아먹을거고
그걸 살 유저들은 또 멍꿀멍꿀하면서 구매하지만 전처럼 매출이 안나와서 고민할거야
지금 하는 999이벤트< 이게 나온지 1시간안에 다 팔리지도 않는걸 보면 이미 이게임에 현질하는 사람들은 얼마 없다는걸 알려주는거기도 하고
아마 겨울 토너 전/후로 자람pd 내려갈거고 새 pd 올라오면 그때부턴 진짜 심해로 가라앉을수도 있으니 게임에 현질할 사람들은 주의하시길..
그냥 고래를 버리고도 담담하길래 머리에 있는거 끄젹여 봤음.
유저들 버린 게임사들은 뒤끝이 좋진 않는데 하물며 고래, 그중 제일크다고 할수있는 대왕고래를 버린 수준임 저건
내가 저분이랑 친분도 없지만 단순 투력만 봤어도 돈을 얼마나 지르는지 감도 안잡히지만 어마어마한 금액이 들어갔을거라고 추측은 할수있는데
고래들을 버린 게임사는 존재할 이유가 없어 자기네들 돈줄을 스스로 잘라버린건데 이건 게임사가 본격적으로 자살한다고 우리한테 선전포고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