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조이시티에 대한 이해를 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언젠가 개선되겠지하며 지켜만 봐왔습니다.
건의도 많이 했고 욕도 많이했고 유저들로부터 나이값 못한단 소리까지 들었지만 이 건쉽에 대한 재미와 발전방향에 대한 기대치 하나로 게임을 지속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새군함 3종출시 관련, 원천적인 문제해결은 커녕 오히려 유저들끼리 분쟁을 하도록 만들고 있는 조이시티에 대하여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간 전투기 및 군함 영웅등 새로운 컨텐츠 기종들이 출시될 때 핵과금유저들이 아닌 소과금이나 무과금유저들이 따라갈 수 있는 아이템들은 그 어느컨텐츠에 포함시켜
보상을 업그레이드는 아예 신경도 않써왔고 몇년전 보상이 지금도 그대로인 컨텐츠가 거의 대부분일진데.....
조이시티에 건의도했고 특정 유저들을 위한 조이시티가 되면 유저들도 떠나고 오히려 조이시티입장에서도 매출이 적어질것이라 직언도 했건만.....
여전히 대부분의 컨텐츠에는 현재에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 쓰레기들로만 보상이랍시고 버리는것도 귀찮은 것들로만 계속 반복적으로 주고 있는 유저들을 우롱하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 바뀌지않고 변하지 않는 보상정책을 하고 있고
이번 새기종 군함 3종출시 관련 기존 보레이급 군함들은 하루아침에 깡통군함으로 전락되었고 새로운 군함으로 갈아타기위해선 정말 터무니없는 물량의 자원을
들여야만 가능하도록 만들었는데...
과연 조이시티 직원이 직접 본인의 자비로 10돌짜리 새군함을 1대라도 만들수 있을까? 한번 쯤만이라도 생각해보았다면 이와같은 정말 터무니없는 일은 벌이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그동안 조이시티에 적지않게 투자하며 게임을 즐겨온 사람의 한사람이지만...이번사태는 정말 너무 큰 실망과 허무함을 느꼈기에 지금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그냥 친위기지만 두들겨패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장인데..
도대체 누가 무슨생각으로 이번과 같은 구상으로 아이템을 출시했는지? 또 라이 아니면, 특정유저한테 강압당해 내놓은 아이템이 아닐까라는 생각만 드네요
벌써 핵과금러 몇분은 거의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다 갈아탄걸로 알고 있는데..그분들이야 몇억이 한달 용돈이라면 대부분의 유저들은 평생 벌어도 그만큼 벌지도
못할 금액을 이겜에 쏟아붓고 있는걸로 아는데...이 건쉽배틀이 핵과금러들만을 위한 게임인지 의문스럽고...
수많은 유저들이 허탈해하고 실망하고 스트레스 받는건 왜 전혀 고려하지 않는것인지? 다 떠나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이번 사태관련 계정을 삭제하는 유저들도 많이 생겨났고 앞으로도 많이 생겨날거라 예상되는데...이런건 조이시티에서 어떻게 생각을 해봤는지도 의문스럽네요
핵과금러 몇분들만을 위한 조이시티의 정책이 이번에 확연히 드러났다는거 인정이 되나요?
이글 보신분들은 주제넘다고 생각하셔도 뭐라 안하겠습니다. 정말 이번엔 도가 지나쳐도 한참 지나쳤고 누가 뭐라해도 몇사람들만을 위한 정책을 조이시티가 행한것으로밖에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과금 소과금 무과금유저가 다 떠나면 핵과금러 몇분들만 남아서 이게임 하실런지? 힘만 있다면 할 수만 있다면 핵과금러분들만 남기고 나머지 분들 계정 모두삭제해서 그분들도 허탈감을 느끼게 만들어 보고 싶네요.
돈 많은 분들~~ 본인들 과시욕과 성취욕때문에 조이시티 먹여살리느라 정말 애쓰십니다. 그런데 이젠 좀 어느정도껏들 하십시다.
정말 돈 쓸데 없으시면 유저들 안떠나게 유저분들 계좌받아서 1억씩만 넣어주세요.
아니면 불이이웃이라도 돕는데 보태주시등가요.
조이시티에 어느정도만 투자합시다. 더불어 사는 세상..왜 그대들만의 세상 그대들만의 게임으로 군림하려들고 많은 유저들 희생양으로 몰고가십니까?...
저나 제 주변에선 무과로 돌아선 분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잘들 생각하세요.
조이시티도.....잘....